[헤럴드생생뉴스]할리우드 여배우 수입 1위에 안젤리나 졸리가 올랐다.
29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에 따르면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졸리(38)는 지난 해 6월부터 지난 6월까지 1년간 3300만 달러(한화 약 367억원)를 벌어 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안젤리나 졸리는 2014년 개봉 예정인 ‘말레피센트(Maleficent)’에 주연으로 출연 1500만 달러의 출연료를 받았으며 루이비통 모델로 선정돼 1000만 달러의 광고 수익을 올리기도 했다.
안젤리나 졸리의 뒤를 잇는 배우는 올해초 로맨틱 코미디 ‘실버 라이닝 플레이북’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탄 제니퍼 로렌스가 2600만달러(약 289억원)로 2위,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2200만달러(약 244억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2000만달러(약 222억원)로 4위, 엠마 스톤이 1600만달러(약 178억원)로 5위를 차지했다.
할리우드 여배우 수입 1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할리우드 여배우 수입 1위, 역시 졸리” “할리우드 여배우 수입 1위, 누구는 평생 벌어도 못벌 돈이네” “할리우드 여배우 수입 1위, 톱스타라고 할만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