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린나이코리아(대표 강영철)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주관하는 ‘2013년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가정용 보일러 부문 업계 최다 16년 1위에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1992년 처음 실시된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는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와 높은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는 고객 만족 지수이다. 린나이코리아는 전반적 만족도, 요소 만족도, 재구입 의향 모두 경쟁사보다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난방 효과가 좋다’, ‘온수공급의 원활하다’, ‘작동이 용이하다’, ‘잔 고장이 없다’ 등 제품 요소를 비롯, ‘제조회사의 신뢰도가 높다’, ‘대리점 및 설치 직원의 응대태도가 좋다’, ‘A/S가 잘 된다’ 등 서비스 요소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이같은 결과에 대해 린나이코리아 관계자는 “린나이 코리아가 경제성과 편의성은 물론 친환경까지 두루 갖춘 보일러를 꾸준히 출시하여, 소비자 만족이라는 기업적 가치와 환경 보호라는 사회적 공익을 구현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린나이코리아는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고객이 제품을 사용하면서 꾸준한 만족과 감동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본사에서 직영으로 A/S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1996년부터 ‘동절기 특별 서비스’를 매년 실시하고 2006년 9월에는 업계 최초로 가정용 가스보일러 전 품목의 무상보증기간을 기존의 2년에서 3년으로 연장하는 등 사후관리에 적극적이다. 1996년에는 업계 최초로 콜센터를 구축하기도 했다.
린나이코리아 관계자는 “국내 최초 스마트 보일러 출시와 처음부터 끝까지 완벽한 고객사랑 A/S로 고객만족도 16년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경제적이고 친환경적 제품 과 고객이 감동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