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이하 CKBS, 대표 김천주)은 산업통상자원부 주최의 ‘2013 기후변화대응 문화확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지구와의 동행’ 프로그램에서 기후변화 대응 뮤지컬인 ‘블랙아웃’ 내 전시 부스 운영과 버스콘서트 캠페인에 동참한다고 30일 밝혔다.
CKBS는 10월 4일~13일까지 대학로 한성아트홀에서 진행되는 뮤지컬 ‘블랙아웃’ 內 캐논 부스를 운영한다. ‘블랙아웃’은 계절이 사라진 미래의 지구에 대정전 사태를 둘러싼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로, CKBS는 지난 7월 녹색기기 부문 ‘에너지 위너상’을 수상한 레이저 복합기 ‘MF4750’를 전시해 에너지 절약 생활화를 유도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스마트한 포토프린터 ‘스토리샷’과 미니 프로젝터 ‘레이요’를 전시하는 등 CKBS의 주력 제품을 함께 선보인다.
CKBS는 10일 버스콘서트 캠페인에도 참여한다. 기후변화대응 캠페인을 모티브로 외관을 랩핑한 통근버스 내에서 인디밴드의 콘서트 혹은 명사의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
CKBS 관계자는 “기후변화대응 문화를 확산하고 CKBS의 친환경 녹색기업 이미지 제고를 위해 이번 캠페인에 참가하게 되었다”며 “에너지 위너상을 받은 캐논의 제품들을 체험해 봄으로써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