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생생뉴스]삼성증권(대표이사 김석)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이사장 송자)는 27, 28일 이틀간 삼성 에버랜드에서 청소년경제증권교실 ‘경제골든벨’ 본선 대회를 가졌다.

본선 대회에는 아동 100여 명을 비롯해 삼성증권 대학생 봉사단 야호(YAHO), 삼성증권과 지역별 실무자까지 총 150여 명이 참석했다. 청소년경제증권교실 경제놀이터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지역별 거점센터를 중심으로 지난 7~8월 예선을 진행해 총 100명의 아동이 본선에 진출했다.

27일 본선 대회를 마친 아동 전원에게는 1박 2일 에버랜드 자유이용, 키자니아 직업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졌다.

이번 행사에 시상을 맡은 양진근 삼성증권 신문화팀 팀장은 “본선 대회는 지난 시간 동안 경제놀이터에서 열심히 배운 내용을 공유하는 자리로, 본선에 진출한 여러분 모두 이미 우승자”라면서 “1박2일 동안 친구들, 선생님들과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행사에 함께 한 박두준 아이들과미래 상임이사는 “어려서부터 놀이를 통해 경제 관념을 체화한 여러분이 훗날 사회를 이끄는 큰 사람으로 성장하리라 기대한다”며 격려했다.

경제놀이터는 놀이와 체험을 중심으로 하는 경제교육 프로그램으로, 삼성증권과 아이들과미래가 함께 하는 사회공헌활동 청소년경제증권교실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경제교육이 필요한 전국 사회복지기관과 지역 센터를 대상으로 공모를 통해 참여기관을 선정해 1년 단위로 진행해 오고 있다. 교육은 삼성증권 대학생 봉사단 야호가 강사로 파견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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