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나인뮤지스가 다음달 14일 첫 정규 앨범 ‘프리마 돈나(Prima Donna)’를 발매하며 컴백한다.
나인뮤지스는 26일 오전 0시 공식 사이트(http://www.9muses.co.kr/)를 통해 컴백일자가 담긴 이미지를 공개하며 트랙 리스트를 공개했다.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이번 앨범엔 타이틀곡은 ‘건(Gun)’을 비롯해 11곡의 신곡이 담겨있다”며 “‘건’은 그동안 나인뮤지스와 함께 호흡을 맞춰온 프로듀서 스윗튠(Sweetune)의 음악적 변신을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곡”이라고 전했다.
나인뮤지스는 다음달 10일 엠넷 ‘엠카운트다운’ 무대를 시작으로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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