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숲으로’
KCC의 대표 친환경 페인트 브랜드 ‘숲으로’는 소비자 건강은 물론, 사용도 간편해 인테리어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페인트 한 통이면 거실이나 방 안을 꾸미는 데 충분하고, 쉽고 간편하며, 저렴하다는 페인트의 특성상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집안 분위기 자체를 바꿀 수 있다. 숲으로는 최첨단 기술인 나노입자를 이용해 낙서가 쉽게 지워지는 이지클리닝 기능과 탁월한 항균 기능으로 곰팡이 발생을 억제한다.
최고급 인테리어용 페인트 ‘숲으로 웰빙’과 인체에 유해한 중금속 및 포름알데히드를 함유하지 않는 저취형 제품으로 작업성 및 외관이 우수한 인테리어용 수성 페인트 ‘숲으로 라이트’, 유해물질 및 중금속 등의 함유와 방출을 최소화한 수용성 에나멜 DIY용 페인트 ‘숲으로 멀티멜’ 등이 있다. 수성 페인트 전 제품군이 중금속은 물론 포름알데히드, VOC(휘발성 유기화합물) 등 유해물질이 없다. 포름알데히드를 분해하고 원적외선을 발생시키며, 항균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또 KCC의 바닥재 ‘숲 황토 순’은 4.5mm의 두께로 고탄력 발포층을 사용해 아이들이 뛰는 환경에서도 소음차단 효과가 뛰어나다. 한 대기업 건설사의 시험 결과에 의하면 일반 콘크리트 대비 약 24dB의 소음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꺼운 쿠션층의 우수한 충격흡수 기능으로 안전사고 예방 효과도 있어 아이들이 안심하고 뛰어놀 수 있다.
어린이 안전과 건강에 초점을 맞춘 아동용 전문 제품으로 기술표준원의 ‘자율 안전확인 대상 공산품의 안전기준’ 고시에 따라 프탈레이트계를 함유하지 않은 친환경 가소제를 적용한 건강한 바닥재로 어린이 피부에 직접 닿아도 무해하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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