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박진영 존박이 ‘우리동네 예체능’ 농구 편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9월23일 오전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 측 관계자에 따르면 박진영과 존박은 25일 진행되는 농구 편 녹화에 예체능 팀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박진영과 존박은 연예계 대표 농구 애호가로 알려져 있다. 특히 박진영은 지난해 4월3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 농구코트가 있는 집안 내부를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진영 존박과 함께 또다른 반가운 인물들도 ‘우리동네 예체능’ 농구 편을 빛내줄 전망이다. 90년대 대학농구 스타인 우지원, 전희철 등이 출연해 예체능 팀 농구 코치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다.

‘우리동네 예체능’ 농구 편은 오는 10월 4주 분량으로 방송된다.

한편 탁구, 볼링, 배드민턴을 거쳐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뛰어난 활약을 보여줬던 조달환은 이번 88서울올림픽 25주년 특집과 사이판 특집으로 이어진 탁구 편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한다. 이후에는 본업인 연기에 매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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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박(박성규/가수)
박진영 존박이 ‘우리동네 예체능’ 농구 편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존박(박성규/가수) 박진영 존박이 ‘우리동네 예체능’ 농구 편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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