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가 진행하는 MBC every1 <손담비의 뷰티풀 데이즈 시즌2>에서 BB크림, CC크림을 올킬한 악마베이스 제품이 화제다. 이 제품은 베이스 제품 최초 ‘전용 믹스 베이스’라는 특장점으로 21.5호의 베이스 컬러를 직접 만들 수 있어 여성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19일 목요일 밤 12시에 방송된 MBC every1 <손담비의 뷰티풀데이즈 시즌2>에서 김민아 아나운서가 평소 가지고 다니는 메이크업 파우치 공개와 함께 아나운서 7년 경력의 메이크업 실력을 함께 선보였다.
세련된 외모와 함께 화려한 입담으로 '야구 여신'이란 별명을 갖고 있는 그녀가 바쁜 스케줄 속에서 가장 신경 쓰는 것은 다름 아닌 베이스 메이크업. 이날 방송에서 그녀가 공개한 '아나운서 올킬 메이크업'은 함께 출연한 백지수 에디터도 반하게 했으며, 김민아 아나운서가 직접 사용한다는 베이스 제품에 관심이 쏠렸다.
본격적인 메이크업 전, 수분크림을 많이 바르는 것이 '아나운서 올킬 메이크업'의 첫 단계라고 소개한 김민아 아나운서는 4계절에 맞춰 종류의 수분크림을 사용하고 있음을 밝히며 백지수 뷰티에디터의 감탄을 불러 일으켰다.
그녀가 건조한 가을에 사용한다는 수분크림은 라라베시 악마크림 4탄 '리얼 악마 뵈르크림'으로 유기농 시어버터와 오가닉 스위트 아몬드 오일이 피부에 즉각적인 영양과 함께 촉촉함과 건강한 피부를 만들어주는 제품이다.
이어 "바쁜 스케줄로 여러 단계의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수 없어 BB크림, CC크림, 파운데이션의 장점을 결합한 제품인 '올킬 베이스' 한 개만을 사용한다"며 아나운서 올킬메이크업의 주요 아이템으로 라라베시 악마베이스를 소개했다.
이 제품은 가볍고 얇게 발리면서도 강력한 커버력을 갖고 이는 혁신적인 포뮬러를 자랑한다. 가장 밝은 Y1호와 가장 어두운 Y6호를 믹스해 30여 가지의 베이스 컬러를 연출 할 수 있다는 특징으로 이슈를 만들고 있다. 예를 들어, 피부톤이 21호보다는 어둡고 23호보다는 밝은 21.5호라면 맞는 컬러톤을 찾기가 힘들었지만, 컬러의 배합을 통해 악마베이스는 21.5.호 컬러톤을 만들어낼 수 있게 된다. 이처럼, 누구든 자신의 피부색에 맞는 베이스를 만들 수 있다는 측면에서 20~30대 여성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민아 아나운서는 '손담비 뷰티풀데이즈'의 뮤즈에게 직접 아나운서 올킬 메이크업을 알려 주었으며, 아나운서 지망생이라고 소개한 뮤즈는 ‘올킬 메이크업으로 합격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