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솜평생교육원 등 ‘사랑의 한마음 대축제’ 나눔문화 실천에 앞장 [헤럴드경제=남민 기자] 경기도와 함께 하는 ‘사랑의 한마음 대축제’가 14일 수원 월드컵 컨벤션웨딩홀에서 열렸다.
포도학사, 사랑의 밥차, 다솜사이버평생교육원, (사)한국장애인문화협회가 주최하고 민주평통경기도지역회의 여성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추석을 맞이해 고향을 방문하지 못하는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장애인 등 지역소외계층 주민 1000여 명은 탤런트 정준호씨와 여러명의 가수 등 연예인들이 다수 참여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훈훈한 정을 나눴다.
[수원월드컵컨벤션 웨딩홀에서 열린 제 2회 추석맞이 사랑의 한마음 대축제를 마치고 배우 정준호와 포도학사, 사랑의 밥차가 봉사자들과 함께 단체사진을 찍은 모습. 사진제공=포도학사]
[통일기원 송편빚기 세레모니. 경제과학기술위원회 금종례 위원장, 북한전통 음식문화연구원 이애란박사, 경기도청 김희겸 행정2부지사와 관계자들과 함께.사진제공=포도학사]
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청 관계자와 지역 기관장들도 함께 통일기원 송편빚기 세레모니와 나눔콘서트, 식사제공 등 다채로운 한가위 한바탕 큰잔치로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한편 사랑의 밥차 명예회장인 정준호는 JTBC에서10월14일부터 “네 이웃의 아내”로 브라운관에 컴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