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시 문화관광체육국장에 조현석(54ㆍ사진) 사회복지봉사과장이 임명됐다.

인천시는 전임 문화관광체육국장의 명예퇴직으로 인해 그 후임으로 조 과장을 신임 국장으로 임명했다고 16일 밝혔다.

조 신임 국장은 지난 1977년 공직에 입문해 인천시 종합건설본부 총무과장, 인천경제자유구역청 투자전략기획과장, 인천시 문화예술과장, 인천시 사회복지봉사과장 등을 역임했다.

조 국장은 인천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경영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온화한 성품을 지낸 조 국장은 다양한 분야에서의 근무경험을 바탕으로, 업무 기획력과 추진력 등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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