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MBC 예능프로그램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이하 스플래시)의 폐지가 확정됐다.
MBC 측은 12일 오전 임원 회의를 통해 ‘스플래시’ 폐지를 최종 결정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3일 첫 방송을 시작한 ‘스플래시’는 출연자들의 부상 소식이 연이어 전해졌다.
특히 지난 4일 출연자인 개그맨 이봉원이 연습 중 뼈 골절을 입는 부상을 당하면서 프로그램의 폐지 요구는 더욱 거세졌다.
‘스플래시’ 폐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스플래시’ 폐지 시작부터 신중했었어야했다”, “‘스플래시’ 폐지, 당연한 결과", “‘스플래시’ 폐지하고 나면 뭐 할까?”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스플래시’ 마지막 방송은 오는 13일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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