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28)가 또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12일 일본 여성 주간지 ‘여성세븐‘은 아오이 유우와 배우 미우라 하루마가 아침마다 함께 산책 겸 데이트를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7월 미우라 하루마와 아오이 유우가 아침 산책을 하는 모습이 주변 주민들에 의해 여러차례 포착된 것.
산책 데이트 후 두 사람은 카페에서 가벼운 아침식사를 하며 짧은 데이트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아오이는 올해 3월 배우 스즈키 코스케(38)와 결별한 사실을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 바 있다.
당시 아오이는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는 메일을 스즈키에게 보내 결별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열애설을 보도한 여성세븐은 그 상대가 미우라 하루마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아오이 유우와 미우라 하루마는 2012년 뮤지컬 ‘ZIPANG PUNK’에 함께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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