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2013 MTV 뮤직 비디오 어워드’에서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퍼포먼스로 충격을 준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가 9일(현지시간) 신곡 뮤직 비디오에서 전라로 등장했다.

그는 신곡 ‘레킹 볼(Wrecking Ball)’ 뮤직 비디오에 출연해 추에 전라로 올라탄 모습을 연출한다. 그는 뮤직 비디오 초반에는 흰색 탱크톱과 하의를 입고 있지만 추 위에 올라타 선 나체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외신들은 ‘마일리 사이러스가 최근 뮤직비디오를 위해 벗었다’는 자극적인 제목으로 새 뮤직비디오를 소개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테리 리차드슨이 감독한 이 뮤직비디오는 다음달 8일 발매 예정인 앨범 ‘뱅거즈’의 두번째 싱글앨범을 위한 것이다.

해외누리꾼들은 ‘엔터테인먼트 업계에 인간의 도덕과 존경은 사라졌다’ ‘재능부족에 오직 돈뿐’ ‘이 아이는 도움이 필요하다’ ‘슬픈 농담이다’ ‘마일리 힘내라’ ‘그녀는 다음에 성인물을 찍을 것이다’ 등 댓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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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사이러스(MileyCyrus/영화배우/가수)
2013 MTV 뮤직 비디오 어워드’에서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퍼포먼스로 충격을 준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가 9일(현지시간) 신곡 뮤직 비디오에서 전라로 등장했다.
마일리사이러스(MileyCyrus/영화배우/가수) 2013 MTV 뮤직 비디오 어워드’에서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퍼포먼스로 충격을 준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가 9일(현지시간) 신곡 뮤직 비디오에서 전라로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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