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노브레싱’의 주역 이종석과 서인국이 티저 포스터를 통해 탄력 있는 몸매를 과시헀다.

‘노브레싱’(감독 조용선)은 한국영화 최초 ‘수영’이란 소재를 통해 국가대표를 꿈꾸는 두 남자의 신기록을 향한 끈끈한 우정과 패기 어린 열정을 담아낸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서는 수영선수로 변신한 이종석과 서인국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라인이 완벽하게 드러난다. 마치 패션화보의 한 컷처럼 치열한 포즈와 생기 넘치는 표정까지 영화 속 두 라이벌의 상반된 캐릭터를 그대로 포착했다.

또 포스터의 배경이자 촬영지였던 필리핀 다바오의 바다가 청량감을 선사한다.

이종석은 세상 모두가 최고라 부르는 전국민 마린보이 정우상을, 서인국은 세상 그 누구도 모르는 은둔형 수영천재 조원일 역을 맡았다. 오는 10월 31일 개봉한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