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소녀시대 서현이 대본에 푹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8일 SBS 새 주말극장 ‘열애’ 제작진은 서현이 대본 삼매경에 빠진 모습을 공개했다. ‘열애’를 통해 첫 정극 연기에 도전하는 서현은 여대생 한유림 역을 맡아 이원근(강무열)과 풋풋한 첫사랑을 그릴 예정이다.

서현이 맡은 극 중 한유림은 청초한 외모에 따뜻한 마음, 명철한 두뇌까지 갖춘 완벽한 여대생 캐릭터. 사진 속 서현은 한유림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한 청순한 자태로 대본 연습에 열중하는 모습이다.

첫 연기 도전을 앞둔 서현은 “‘열애’는 내 연기 첫 작품인 만큼 의미가 남다르고 각별하다”면서 “요즘 하루 종일 머릿속에 유림이가 떠나지 않을 만큼 ‘열애’에 푹 빠져있다. 처음이라 부족한 부분이 많겠지만 노력으로 열심히 채워나가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서현(서주현/가수/소녀시대/소녀시대-태티서)
소녀시대 서현이 대본에 푹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서현(서주현/가수/소녀시대/소녀시대-태티서) 소녀시대 서현이 대본에 푹 빠진 모습이 포착됐다.

서현 대본 삼매경 사진에 누리꾼들은 “서현 대본 삼매경, 미모에 물이 올랐네”, “서현 대본 삼매경, 청초한 대학생 잘 어울린다”, “서현 대본 삼매경, 정극 연기 기대된다”, “서현 대본 삼매경, 연기돌로 거듭나길”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새 주말극 ‘열애’는 ‘원더풀 마마’ 후속으로 오는 28일 오후 8시 45분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