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소유진 근황이 화제다.
3일 소유진은 트위터에 “반팔아 안녕…가을이 오긴 오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네 컷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머리를 늘어뜨리고 청순한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활짝 웃는 표정, 볼에 바람을 넣고 입술을 내민 표정 등을 지으며 깜찍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또 머리를 쓸어 넘기며 자연스러운 포즈도 취했다. 특히 소유진은 나이를 무색케 할 만큼 흰 피부와 동안외모를 과시하고있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소유진 근황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유진 정말 오랜만이다” “소유진 결혼했는데도 아가씨 같아” “빨리 드라마에서 보고 싶어요” “결혼하더니 더 예뻐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1월 19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더라움에서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에는 유지태의 감독작 ‘마이 라띠마’에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