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유진(영화배우/탤런트)
이서진이 ‘로열패밀리’라고 언급한 탤런트 윤태영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아내 임유진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임유진(영화배우/탤런트) 이서진이 ‘로열패밀리’라고 언급한 탤런트 윤태영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아내 임유진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이서진이 ‘로열패밀리’라고 언급한 탤런트 윤태영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아내 임유진에게도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윤태영의 아내이자 탤런트로 활동했던 임유진은 1999년 그룹 ‘히트’로 데뷔했다. 이후 KBS 미니시리즈 ‘RNA’로 연기를 시작한 이후 영화 ‘역전에 산다’ ‘분신사바’ 까불지마‘ ‘HAAN 한길수’ 등에 출연하며 연기활동을 펼쳤다.

임유진의 남편 윤태영은 1996년 SBS 드라마 ‘아름다운 그녀’를 통해 얼굴을 알린 후 다양한 작품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2003년 KBS 주말드라마 ‘저 푸른 초원 위에’에서 남매로 출연했고 이를 계기로 인연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2007년 이들의 결혼식 당시 화환과 축의금을 전혀 받지 않았으며, 당시 이명박 전대통령은 물론 정재계 초호화 인사 200여명이 참석해 화제를 모았다.

2010년에는 쌍둥이 아들을 득남해 이전에 낳은 딸과 함께 삼남매의 부모가 됐다.

한편 윤태영은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아들로 미국 일리노이주 웨슬리안대학에서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상속받을 유산만 450억대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