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은행이 첨단의료복합단지점을 개점했다.

2일 대구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대구시 동구 동내로 88(동내동)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 내 커뮤니케이션센터 4층에 ‘대구은행 첨단의료복합단지점’을 개점했다.

첨단의료산업은 조선, 자동차 산업의 뒤를 이을 대한민국의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대구·경북 지역뿐만 아니라 국가 미래 먹거리를 책임질 산업으로 전망 받고 있다. 대구은행은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원활한 금융서비스 지원을 위해 입점했고 첨복단지 내 핵심 영업점 발전을 목표로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대구은행은 커뮤니케이션센터 4층에 우선 입점한 후, 첨단의료복합단지와 신서 혁신도시 개발 진행에 맞추어 동 센터 1층으로 확장ㆍ이전한다.

smile56789@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