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방송인 김미화 씨가 6개월만에 방송 복기를 앞두고 심경을 밝혔다.
오전 김미화 씨는 2일 방송을 앞둔 자신의 셀카 사진을 공개하며 “좋은아침 입니다! 오늘 드디어 첫방송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새벽부터 이래 꽃단장을 했으나 태양에 그을린 피부.. 간만에 화장이라 잘 안먹습니다..ㅎㅎ 아홉시반에 생방송이니 준비 잘 하겠습니다!!” 라고 밝혔다.
종합편성채널 MBN에는 2일부터 김미화가 진행하는 ‘김미화의 뉴스공감’(가제)이 신설됐으며 이와 관련 지난 21일 김미화 씨는 자신의 트위터에 “어려운 시기에 뉴스로 복귀한다는 말씀을 전하게 돼 걱정이 앞섭니다”라며 “현실 참여에는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제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방송인의 역할이라 생각했습니다”라며 방송 복귀 심경을 털어놓았다.
이어 “어느 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공정한,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방송을 진행하겠습니다. 응원 부탁드립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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