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가수 이효리와 작곡가 이상순의 결혼이 철통보안속에서 조용히 치워졌다.
1일 스포츠서울에 따르면 이날 이효리는 제주도 애월읍의 별장에서 가족과 지인을 모시고 조용하게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이 올려진 제주도 애월읍에 위치한 별장에서는 삼엄한 경비가 이뤄졌다.
특히 별장 입구쪽에는 무단출입시 법적조치를 취한다는 표지판이 세워져 있기도 했다.
이효리-이상순 비밀 결혼식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효리 이상순 결혼 비밀 결혼식, 대박이네” “이효리-이상순 결혼, 별장 보고싶다” “이효리 이상순 결혼, 뭐가 그리 비밀이라고 철통보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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