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정우와 패션디자이너 김진이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두 사람의 다정한 셀카가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8일 ‘응답하라 1994 갤러리’에 올라온 사진을 보면 김진이 벤치에서 회색티를 입은 남성의 무릎을 벤 채 누워있다. 남성은 김진의 상체에 팔을 두르고 있고 김진의 머리를 쓰다듬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보여 눈길을 끈다.
누가 봐도 연인 사이로 보이는 모습. 하지만 해당 사진을 찍은 날짜는 공개되지 않아 의문을 남긴다.
한 매체는 31일 연예계 관계자의 말을 빌어 정우와 김진이 2년째 교제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 매체는 두 사람이 가로수길에서 공개적인 커플 데이트를 한다고 밝혔다.
이후 정우의 소속사 벨액터스 관계자는 “본인에게 확인 결과 1년 전까지 연인으로 지내온 것은 맞지만 이미 헤어진 상태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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