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류현진 LA자택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류현진이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하면서 류현진 LA자택 역시 자연스럽게 공개될 예정이다.
앞서 류현진은 지난 4월 LA에 60평대 고급 레지던스를 마련했다.
당시 LA타임스는 “다저스의 신인 선발 류현진이 최근 LA라이브에 있는 리츠칼튼 레지던스를 구입했다”고 6일(한국시각) 보도한 바 있다.
류현진이 구입한 객실은 침실 2개, 욕실 3개가 딸린 2082제곱피트(약 60평) 타입이며, 확 트인 거실 유리창으로 할리우드 언덕과 시대가 한 눈에 들어오는 조망을 자랑한다.
LA 중심부에 위치한 LA라이브는 오락과 스포츠 시설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 공간이다. 프로농구 LA레이커스의 홈구장인 스테이플 센터도 여기에 있다.
구입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다. 지역 부동산 사이트에 나온 비슷한 타입의 매물로 보면 185만 달러(약 20억원) 안팎이다.
한편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 입단해 지난 1월 출국한 이후 약 9개월 만인 지난 29일 고국 땅을 밟았다. 류현진은 메이저리그 첫 해 30경기 14승 8패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