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엠게임은 30일 2‘다크폴: 잔혹한 전쟁’의 공개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013년 하반기 기대작 ‘다크폴’은 캐릭터의 레벨과 퀘스트 없이 높은 자유도를 제공하는 온라인게임이다. 지난 4월 북미·유럽 지역에서 해외 유명 게임 플랫폼인 ‘스팀’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다크폴'은 ‘제2의 울티마 온라인’이라는 명성과 마니아층의 열렬한 지지를 얻어냈다.
엠게임은 ‘다크폴’의 아시아 판권을 확보하고 공동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한국과 일본에서 튜토리얼 추가, 캐릭터 외형 추가 등 현지화 된 버전의 첫 서비스를 시작한다.
일본 지역 서비스는 일본 법인 ‘엠게임 재팬’을 통해 진행되지만 단일 통합서버를 운영해 한일 유저간 집중 전투를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권이형 엠게임 대표는 “다크폴은 차별화 된 게임요소와 완성도 높은 게임성을 선보여 전 세계에서 주목 받아온 만큼 한국 MMORPG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빠른 시일 내 한국과 일본 지역에서 상용화 서비스에 돌입하고 중국, 동남아 등 아시아 서비스 권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