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염정아의 스타일리시한 워킹우먼 스타일이 눈길을 끌고 있다.

염정아는 JTBC 월화드라마 '네 이웃의 아내'에서 잘나가는 광고 회사의 팀장이자 두 아이의 엄마 채송하 역을 맡고 있다.

그 동안 여러 장르를 오가며 개성 넘치는 연기를 보여준 염정아는 실제로 두 아이의 엄마로서 이번 드라마에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대한민국의 워킹우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캐릭터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극 중 채송하(염정아 분)는 모던하면서도 스타일시한 워킹맘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심플한 디자인의 제이에스티나 꼬모 블랙 숄더백은 클래식하면서 모던한 분위기의 토트백으로 전면의 금장 여밈 장식이 시크함을 더하는 오피스룩의 포인트가 됐다.

한편 JTBC '네 이웃의 아내'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