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최지우가 아역 강지우와 함께 쪽잠 자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3일 SBS 월화드라마 ‘수상한 가정부’ 제작진은 최지우와 강지우가 촬영장 소파에서 나란히 쪽잠을 자는 모습을 공개했다. 강지우는 평온한 표정으로 최지우에게 안겨 잠들어 있어, 두 사람은 모녀같은 모습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제작진에 따르면 최지우는 많은 촬영 분량으로 인해 하루 서너 시간밖에 자지 못하고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고. 이에 촬영이 빈틈을 이용해 차량이나 세트장 옆 대기실에서 쪽잠을 청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지우 쪽잠 사진에 누리꾼들은 “최지우 쪽잠, 정말 모녀같이 보기좋네”, “최지우 쪽잠, 둘다 이름이 지우네. 너무 예쁜 한 장면이다”, “최지우 쪽잠, 많이 피곤한 모양이다. 자는 모습도 천사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상한 가정부’는 엄마를 잃고 아빠와 4남매가 함께 사는 가정에 박복녀가 가사도우미로 들어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