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강예빈의 속옷 노출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그녀의 의상이 화제다.

강예빈은 지난 20일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 방송에서 속옷을 노출했다.

강예빈이 가족과 대화를 나누려 자리에 앉는 순간 치마가 올라가며 빨간 팬티가 노출된 것.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편집 없이 내보냈다”며 비난 여론이 일었고 각종 인터넷 포털사이트는 ‘강예빈 속옷노출’이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관심을 모았다.

이에 강예빈의 과거 노출 의상도 새삼 이목을 끌고 있다.

강예빈은 지난 4월 채널A ‘분노왕’에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다. 강예빈은 뒷모습이 더 예쁘다며 속옷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아찔한 뒷태를 선보였다. 당시 남자 출연자들은 강예빈의 돌발 행동에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한편 25일 오후 4시 현재 포털사이트에는 맹승지 울버린 황찬현 소이현 도타2 안소미 이강인 수빈 등의 검색어가 오르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