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고려대(총장 김병철ㆍ사진 오른쪽)는 최근 나기선(왼쪽) 고덕종합건설 회장이 공과대학 50주년을 기념하는 미래공학관 건립에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다고 25일 밝혔다. 나기선 회장은 이번 기부 외에도 평소 공과대학의 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과 기여를 해왔고 최근 열린‘고려대 공과대학 50주년 기념식 및 2013 KU 공학인의 날’ 행사에서 ‘자랑스러운 고려대 공대 교우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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