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피지는 계열사 성신에 대해 32억5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42%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9일부터 2014년 10월 28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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