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일명 ‘남녀 얼굴을 가진 모델’ 엘리엇 세일러스(31)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미국의 여성 모델인 엘리엇 세일러스는 20대 중반에 접어들면서 자신의 진로와 경쟁력에 대한 고민 끝에 파격 변신에 나섰다.
엘리엇 세일러스는 중성적인 매력이 넘치는 짧은 머리에 도전, ‘10대 후반의 남성 모델’ 이미지로 탈바꿈하는데 성공했다.
이에 엘리엇 세일러스의 머리 자르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영상 속 엘리엇 세일러스는 긴 머리를 휘날리며 미용실로 향했다. 이 청순한 미모의 여성 모델은 머리를 자른 순간 터프한 반항아로 다시 태어났다.
남녀 얼굴을 가진 모델을 접한 누리꾼들은 “변신은 무죄라더니” “엄청 기발한 아이디어다” “식스팩도 있던데 노력한 자의 승리”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