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은 10월부터 휴일 경의선을 이용하는 고객 편의를 위해 열차운행횟수를 16회 늘린다고 밝혔다.
이번에 늘어난 구간은 공덕~대곡역간 급행전동열차 14회이며, 정차역은 공덕, 서강, 홍대, 가좌, DMC, 행신, 대곡역 등이다. 또, 공덕~문산역도 2회 늘어나 기존 98회에서 100회 운행된다.
이에 따라 휴일 주간 시간 대 운행 시격이 20분에서 15분으로 5분 단축되고, 열차운행횟수는 134회에서 150회 운행된다.
방창훈 코레일 광역철도본부장은 “코레일 경의선 이용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빠른 광역철도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