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가수 유승우가 같은 날 실시간 검색어에 오른 축구선수 류승우를 언급했다.
유승우(@seungu97)는 22일 오후 트위터를 통해 “류승우 선수님, 유승우 둘 다 검색어에! 전 관심에 너무 감사할 따름이네요”라며 비슷한 이름의 두 사람이 검색어에 오른 것에 놀라움과 감사를 표했다.
이어 “승우라는 이름 지어준 우리 할아버지께 영광을. 항상 감사하며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유승우는 이날 신곡 ‘유후(U Who?)’를 공개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 축구선수 류승우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최고 명문팀 레알마드리드 B팀의 영입제안을 거절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류승우, 유승우 두 사람 이름 헷갈린다” “유승우, 할아버지에 대한 애정이 느껴진다” “류승우 유승우, 두 승우 인증샷 봤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승우 신곡 ‘유후’는 랩퍼 San E(산이)가 피쳐링한 곡으로 유승우가 직접 작사, 작곡한 고백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