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 부산지회는 오는 11월21일부터 금융 투자회사 영업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투자상담을 위한 업종분석 과정’을 개설키로 하고 다음달 15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과정은 2013~2014년도 주요산업(업종)별 전망 및 기업분석을 통해 효과적인 주식투자 상담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개설되며,

주요내용은 기업전망 및 재무제표 분석기법, 6개 업종별 최근 현황 및 이슈, 업종 대표주식에 대한 투자전망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과정은 각 업종별 최고 애널리스트들을 강사로 초빙해 실무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으며, 주식투자에 관심있는 일반인도 수강이 가능하다. 수강신청 등 자세한 내용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 051-867-9746)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