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은 홍콩에 상장된 중국본토 기업 중 중국의 대표 우량기업에 장기 투자해 고수익을 추구하는 ‘하나중국1등주랩’ 판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하나중국1등주랩은 성장해가는 중국의 향후 내수시장을 주도할 1등 기업에 장기투자하는 상품이다. 직접투자를 통해 해외주식 매매차익에 따른 수익이 양도소득세율 22%로 분류 과세돼 절세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최저가입금액은 3000만원, 가입기간은 5년 이상이다. 랩수수료는 연 2.5%로 분기별로 나눠 후취한다.
양대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