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한낮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활동하기 좋은 가을 날씨를 보이겠다. 완연한 가을을 즐길수 있는 멋진 날씨가 주 후반까지 이어지다가 이후에는 기온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21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쪽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경상남북도는 낮까지 가끔 구름많겠다.

오전 8시 현재, 서울 12.7도, 춘천 10.4도, 대구 11.1도 등 제법 쌀쌀한 아침공기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한낮에는 기온이 20도를 웃돌면서 청명한 가을날씨가 찾아오겠다.

낮기온은 서울 22도, 전주 23도, 대구 22도, 부산도 23도까지 오르면서 예년 이맘때의 기온을 회복하겟다.

낮 기온이 오르는 가을날씨는 이번 주말 전까지만 즐길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주간예보를 통해 오는 25일(금요일) 부터 점차 기온이 낮아져 주말쯤에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고 전망했다.

이어 당분간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벌어지겠다고 전하면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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