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정유미 결혼
[헤럴드생생뉴스]샘 해밍턴이 아내 정유미 씨 앞에서 ‘아기같은 모습’을 보였다.
22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10년 연애 끝에 최근 결혼식을 올린 샘 해밍턴의 일상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샘 해밍턴은 아내 정유미씨가 운영하는 컵케이크를 찾았다. 함께 점심을 먹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정유미씨는 남편을 챙겼다.
정유미씨는 “샘이 남자다 보니 밖에 나갈 때 로션 이런 것을 잘 챙겨바르지 않는다”며 “내가 있을 때만이라도 발라준다”며 샘의 얼굴을 어루만졌다.
샘은 지긋이 눈을 감고 아이같이 편안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남자로 태어나서 정말 다행이다”라며 만족한듯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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