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서울산업통상진흥원(대표이사 이전영)과 함께 18일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서울캐릭터 비즈니스 쇼 2013’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캐릭터 기업과 제조기업의 1:1 비즈니스 매칭 상담, 캐릭터 마케팅 성공전략 컨퍼런스, 캐릭터 프로모션 & 피칭공모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또 캐릭터 기업 70여곳과 제조기업 30여곳이 참가해 218건의 비즈매칭 상담을 했다.

김기훈 중소기업중앙회 부장은 “대표적인 OSMU(One Source Multi Use) 업종이라고 할 수 있는 캐릭터 기업을 지원함으로써,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연관 산업이 융합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