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소녀시대 티파니가 할리우드 배우 톰 히들스턴과 찍은 사진이 화제다.

지난 15일 SM 페이스북에는 티파니와 톰 히들스턴이 다정한 셀카를 찍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톰 히들스턴은 즉석 카메라를 긴 팔로 직접 들고 셔터를 누르고 있는 모습이다. 옆에 선 티파니는 주먹을 볼 옆에 대고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톰 히들스턴은 10월 30일 개봉하는 영화 ‘토르: 다크 월드’ 홍보차 내한했다. 그는 내한 일정 중 하나로 Mnet ‘와이드 연예뉴스’와 인터뷰를 가졌고, 이날 티파니가 진행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티파니 톰히들스턴 남산 셀카에 누리꾼들은 “티파니 톰히들스턴 남산 셀카, 훈훈하네요”, “티파니 톰히들스턴 남산 셀카, 티파니 좋았겠다”, “티파니 톰히들스턴 남산 셀카, 톰 히들스턴 조막만한 얼굴에 기럭지 대박이다”, “티파니 톰히들스턴 남산 셀카, 매너 넘치는 톰 히들스턴”이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티파니는 브래드 피트가 내한했을 당시에도 인터뷰에 나서 영어 실력과 함께 순발력 있는 진행 실력을 과시한 바 있다.

한편 톰 히들스턴은 영화 ‘어벤져스’와 ‘토르’ 시리즈 등에 출연한 유명 할리우드 배우. 지난 2010년 영화 ‘아키펠러고(Archipelago)’로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