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박선영 뽀뽀녀 별명이 화제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지난 5월 2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뽀뽀녀로 소개돼 화제를 모았다.
박 아나운서는 특정 발음을 할 때 뽀뽀하듯 입술을 내밀고 눈을 감아 뽀뽀녀라는 별명을 얻었기 때문.
누리꾼들은 박선영 아나운서의 뽀뽀 표정을 캡처해 공개하기도 했다.
박선영 아나운서는 ‘우’ 발음을 할 때 눈을 감는 습관을 갖고 있었던 것. 당시 방송에서 박선영 아나운서는 습관을 모르고 있었다고 해명했다.
한편 10월 16일 오전 한 매체는 박선영 아나운서와 배성재 아나운서가 3년 째 열애 중이라 보도했다. 하지만 배성재 아나운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6년 전 신입사원으로 들어왔을 당시 제가 잠깐 집적거린 건 맞는데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쭉 친한 선후배입니다. 아주 오래된 기억을 떠올리고 제보한 분이 사내에 계셨나봐요. 사귀지 않습니다. 나라가 이 꼴인데 무슨 연애”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