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펩티드 복합성분 10% 함유…임상결과 91%가 눈가주름 개선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세계 첫 리얼펩티드 성분의 새로운 프리미엄 화장품 ‘수피엘(Supielㆍ사진)’을 16일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수피엘 리얼크림 버전 안티에이징’은 피부노화 방지와 주름 개선에 효과를 나타내는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제품에는 리얼 펩티드 복합성분이 10% 함유됐다.
펩티드는 단백질 구성의 미세단위인 아미노산이 결합돼 생성되는 물질로, 단백질에 비해 분자크기가 훨씬 작아 흡수가 빠르고 침투력이 좋다. 또 재생을 촉진하는 성질이 있어 잡티ㆍ잔주름 개선에 뛰어난 효과가 있다.
수피엘 리얼크림 버전 안티에이징은 프랑스 세더마(Sederma) 사의 펩티드를 원료로 만들어졌다. 제품에 함유된 리얼 펩티드 복합성분이 피부노화의 5가지 징후인 주름ㆍ탄력저하ㆍ거칠어짐ㆍ잡티ㆍ건조함을 근본적으로 개선해준다고 교원은 소개했다.
실제 교원에서 전문기관에 의뢰, 40~60세 여성 22명을 대상으로 4주간 임상 실험한 결과 피험자의 91%가 눈가 주름이 개선됐고, 100%가 피부개선 효과에 만족을 느낀 것으로 조사됐다.
교원 관계자는 “저자극성으로 트러블 걱정 없이 사용이 가능하며, 기초 마지막 단계에서 얼굴 전체와 특히 주름이 많은 눈가 주변 부위에 집중해 1개월 이상 꾸준히 바르면 효과를 볼 수 있다”며 “피부노화가 시작된 30대 이상 여성에게 필요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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