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18~19일 이틀간 명일동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에서 ‘2013 강동 에듀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교육에 관한 체계적인 공부법은 물론 진로에 대한 특강과 발표, 토론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마련된다.

구는 이번 행사를 ▷자기주도학습마당 ▷진로직업체험마당 ▷상담마당 ▷경연대회 ▷야외 전시 체험마당 ▷어울마당 등 6개 분야로 나눠서 진행할 예정이다.

자기주도학습마당은 학생들에게 스스로 학습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기 위한 특강과 체험으로 구성했고 진로직업체험마당은 올바른 직업관과 진로탐색을 위한 롤 모델 특강과 직업체험 등으로 이뤄져 있다.

상담마당에서는 교육전문가에게 1:1로 진로·진학 상담, 자기주도학습법 상담 등을 할 수 있으며 야외 전시 체험마당에서는 고교 동아리 전시ㆍ체험 부스를 운영하고 다양한 제작 디자인 등의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lc.gangdong.go.kr)에서 할 수 있으며 행사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문의 강동구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 (02)3425-5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