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장미여관의 멤버 육중완이 망원동 주민들의 애정을 드러냈다.
10월 1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무도가요제’에서 노홍철은 장미여관 육중완의 옥탑방을 찾았다.
노홍철은 “방송나가고 팬 좀 늘지 않았냐. 소녀떼들이 찾아왔냐”고 물었다. 이에 육중완은 “그게 아니라 망원동 주민들이 라면, 쌀을 갖다주더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노홍철은 망원동 주민들의 선물을 구경하길 원했고 육중완은 쿠폰을 꺼내며 “30개 모으면 탕수육이다”고 설명했다. 육중완은 “따뜻한 분들이 많이 살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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