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콧수염 얼굴 가진 거미가 등장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 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인도 방갈로르에 사는 사진작가 아난드 조시가 자택 현관에서 촬영한 콧수염 얼굴 가진 거미를 소개했다. 사진 속 거미의 배 부분은 사람의 눈, 코, 머리 모양은 물론 뚜렷한 콧수염 모양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 거미는 미녀왕거미(학명:Araneus mifificus)의 일종으로 아시아를 비롯한 호주 일대에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콧수염 얼굴 가진 거미를 촬영한 아난드 조시는 “얼굴 모양이 있는 거미는 처음 봐 놀랍고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콧수염 얼굴 가진 거미를 접한 누리꾼들은 “콧수염 얼굴 가진 거미, 프링글스 캐릭터 닮았네”, “콧수염 얼굴 가진 거미, 콧수염이 살아있네” “콧수염 얼굴 가진 거미, 희귀거미인가? 신기한 생김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