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코스메틱 전문기업 에이블씨엔씨(078520ㆍ대표 서영필)는 자사 화장품 브랜드인 미샤가 10일부터 사흘간 ‘유니세프와 함께 하는 미샤데이즈’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유니세프와 함께 해마다 10월에 진행되는 행사로, 올해에도 ‘2013 F/W 벨 에포크 리미티드 컬렉션’과 ‘타임 레볼루션 퍼펙트 유스크림’등 신제품을 비롯해 ‘더 퍼스트 트리트먼트 에센스’와 ‘타임 레볼루션 나이트 리페어 뉴 사이언스 액티베이터 앰플’ 등 대표 상품 전 품목을 20% 할인할 뿐 아니라 수익금 일부를 유니세프에 기부해 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허성민 에이블씨엔씨 마케팅기획팀장은 “매달 고객 감사의 의미로 단 하루만 실시하던 ‘미샤데이’를 10월엔 유니세프와 함께 기부를 장려하고자 사흘간 진행한다”며 “이 기간에 판매수익금 중 일부를 유니세프에 기부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joy@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