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손에진이 영화 '해적' 촬영 중 액션 연습 현장 사진을 공개햇다.
손예진은 최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해적'의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해적'으로 첫 액션 영화에 도전하는 손예진은 KBS2 드라마 '상어'를 끝내자마자 곧바로 액션 훈련에 돌입했다.
여성 해적 두목이라는 강렬한 캐릭터를 연기하는 만큼 손예진은 한달 가까이 고강도의 액션 훈련과 와이어 훈련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는 후문.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 머리를 하나로 질끈 묶은 모습으로 스태프의 지시를 진지하게 경청하거나 유쾌한 농담을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첫 액션 훈련을 하는 것임에도 날렵한 동작과 유연한 포즈를 선보이며 남다른 운동 신경을 보여주고 있다고.
한편 '해적'은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바다의 여자 해적단과 육지의 남자 산적단의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이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