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이례적으로 10월에 태풍이 올라오면서 그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제24호 태풍 ‘다나스’(DANAS는 우리나라 남해상을 지날것으로 예상돼, 제주와 남부지방이 태풍의 직접영향권에 들겠다.
현재 태풍 다나스는 제주남쪽 약 400킬로미터부근에서 빠르게 북상중이다.
다나스는 제주먼바다까지 올라온 후 방향을 동쪽으로 틀어서 내일새벽 부산동쪽 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따라 이번 태풍의 고비는 오늘 밤사이가 될것으로 보이며, 내일 오전에는 전국이 태풍의 영향권에서 벗어나겠다.
반면, 수도권과 충청, 호남 등 서쪽지방은 비교적 비의 양도 적으며 오늘 밤 대부분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태풍 다나스는 필리핀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경험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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