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이하 프야매)에서 섹시 성우 서유리와 함께 ‘논스톱 라이브 쇼’를 실시했다.

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한 ‘프야매’는 이날 오후 8시부터 12시까지 새로운 홍보 모델 서유리가 출연하는 ‘논스톱 라이브 쇼’를 열었다. 인터넷을 통해 중계된 ‘논스톱 라이브 쇼’에서는 서유리가 GM 매표소와 함께 직접 게임을 플레이하며, 원하는 선수카드를 획득할 때까지 카드를 사서 뒤집는 일명 카드깡 이벤트를 진행했다.

‘프야매’는 이번 이벤트를 시청하며 서유리를 응원하는 이용자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 서유리가 획득한 위시카드 코스트에 따라 이용자들에게 돌아가는 코스트팩과 구단팩 프리미엄 카드가 결정되며, 위시카드 획득 수에 따라 8/9/10 코스트팩 스페셜을 지급했다. 코스트팩은 1개 구단을 선택하면 노멀, 특수, 클래식 등급의 해당 코스트 선수 1명이 랜덤으로 나오는 카드팩으로 이번 이벤트를 통해서 처음 선보였다.

NO.1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프로야구 매니저’는 엔트리브소프트의 게임포털 ‘게임트리(gametree.co.kr)를 통해 서비스되며, ‘프로야구 매니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bm.gametre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