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영화 ‘결혼전야’의 배우 옥택연 이연희가 부산국제영화제에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옥택연 이연희는 지난 4일 오후 부산 해운대 비프빌리지 야외무대에서 영화 ‘결혼전야’ 무대인사에 참석했다.

이날 개막식에 참석한 옥택연 이연희는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실제 연인의 느낌을 물씬 풍기며 입장했다. 특히 두 사람은 서로의 단점을 묻는 질문에 반대로 극찬을 하며 상대방에 대한 호감을 드러내 현장을 훈훈하게 했다.

옥택연 이연희 등장에 네티즌들은 “옥택연 이연희 선남선녀네”, “옥택연 이연의 이렇게 다정하다니… 스캔들 나겠다”, “옥택연 이연희, 두 사람 연기호흡 기대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결혼전야’는 결혼식 일주일전 커플에게 위기의 순간이 다가오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로 오는 11월 개봉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