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용가구, 주방가구, 생활소품까지 한곳서 쇼핑

리바트(대표 김화응)는 대구 수성구 두산동에 대형 홈인테리어 전시장<사진>을 4일 개관했다고 밝혔다.

수성점은 지상3층, 1700㎡(512평) 규모로 가정용가구, 주방용가구, 홈스타일 생활소품 등 다양한 부류의 제품이 한곳에 전시돼 있는 종합 홈인테리어 매장이다.

매장 1층에는 리빙쇼룸 카페 플라워숍, 2층에는 가정용가구와 매트리스특화존, 3층은 주방가구와 생활소품이나 오더메이드 커튼숍이 입점돼 있어 인테리어를 한곳에서 해결할 수 있다.

리바트는 대형전시장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고 지속적인 확장에 나서고 있으며, 광역권 위주로 오픈한 리바트스타일샵은 리바트만의 생활문화를 확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수성점은 개점을 기념해 신제품 침실 특가행사와 30만원 캐시백 추가 혜택을 제공하고, 베스트 아이템 특가, 홈스타일 생활소품 반값 행사 등을 진행한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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