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사진> 서울시장은 5일 오후 7시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2013 서울세계불꽃축제’에 참석, 시민과 함께 가을밤을 수놓는 4개국의 불꽃쇼를 관람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2013 서울세계불꽃축제’는 한국을 비롯해 캐나다ㆍ일본ㆍ프랑스 등 총 4개 대표팀이 참가, 약 1시간30분간 가을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
박 시장은 이날 공동주최사인 김현중 한화그룹 부회장, 우원길 SBS 대표와 함께 불꽃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 터치버튼을 누르고 시민과 불꽃쇼를 관람한다.
이진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