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주영과 이예진이 10월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명륜3가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 새천년홀에서 열린 뮤지컬 ‘올 댓 재즈-러브 인 뉴욕(이하 러브 인 뉴욕)’ 현장공개에 참석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뮤지컬 ‘러브 인 뉴욕(LOVE IN NEWYORK)’은 스타일리시한 소재를 바탕으로 한 국내창작뮤지컬로써, 지난 2010년 충무아트홀 초연 때 매혹적인 재즈안무와 음악으로 관객을 사로잡으며 그 해 제 16회 한국뮤지컬대상 최우수작품상, 연출상, 작곡상, 안무상 등 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바 있다.

한편 ‘러브 인 뉴욕’은 내년 1월 19일까지 공연된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